| 인스타일 | 2026-10-23 |
장영란, 누가 보면 대학생인 줄! 48세 나이 잊은 옐로 바시티 재킷 걸리시 프레피룩

방송인 장영란이 옐로 바시티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로 48세 나이를 잊은 걸리시한 프레피룩으로 소녀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대학생 컨셉, 춥지만 날씨가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가을이 너무너무 좋은 여자, 우리 많이 많이 누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옐로 컬러의 바시티 재킷에 블랙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으며, 지난 10월 15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채널A 예능 ‘티처스 시즌3 : 재수전쟁’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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