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1 |
모델 아이린, “남편에게 큐티한 사진을 부탁했을 때” 털털한 반전 매력 스웻 셋업 출국룩

모델 아이린이 공항에서 스웻 셋업 출국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아이린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에게 큐티한 핏 사진을 부탁했을 때”라는 글과 함께 공항 출국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아이린은 다크 브라운 컬러의 넉넉한 스웻셔츠와 팬츠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출국룩을 선보였다.
특히 공항에서 털털하게 스웻셔츠를 갈아입는 모습과 남편이 사진을 찍어 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생 올해 39세인 아이린은 2012년 모델로 데뷔했다.
아이린은 현재 패션계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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