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5 |
르세라핌 카즈하, 뉴욕의 밤을 홀린 아찔한 잇걸! 올리브 그린 슬립 드레스 나들이룩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아찔한 올리브 그린의 슬림 드레스룩으로 뉴욕의 밤을 홀렸다.
카즈하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뉴욕에서의 밤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카즈하는 뉴욕의 밤을 배경으로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올리브 그린 컬러에 블랙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립 드레스룩으로 슬림한 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오버사이즈 브라운 재킷을 매치해 드레스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적절히 중화시켰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9월 11일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를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르세라핌은 9월 16일부터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D.C., 뉴어크를 도는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로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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