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15 |
르꼬끄 스포르티브, 헤비 다운도 가볍게! 신인 그룹 킥플립과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 출시
헤비다운 이미지 뒤집고 경량 소재•마이크로 에어 쉴드•머스코비 덕다운으로 보온성•경량성 강화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가 2026년 시즌 신제품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인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과 함께 캠페인 ‘Flip the Winter’를 전개한다.
캠페인 슬로건 ‘Flip the Winter’는 ‘겨울의 한계를 뒤집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기술에서 착안한 킥플립의 그룹명과도 맞닿아 있다.
기존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킥플립의 정체성을 겨울 시즌에 투영해, 날씨의 제약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겨울을 즐긴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킥플립 멤버들이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을 각자 개성에 맞게 소화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강렬한 컬러 배경을 통해 특유의 역동적 에너지와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신제품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 역시 캠페인 메시지를 제품에 그대로 담았다. ‘무겁다’는 헤비다운의 기존 인식을 뒤집고, 한 겨울의 강한 추위에 대응하는 높은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췄다.
겉감에 가늘고 섬세한 N20D(20데니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무게 부담을 덜었으며, 내구성이 높은 원사를 격자 형태로 짠 립스탑 조직으로 마찰과 손상에 대한 내구성까지 높였다.
여기에 초미세 고밀도 원단을 활용한 마이크로 에어 쉴드(Micro Air Shield) 기술을 적용해 찬바람 유입과 내부 열 손실을 줄였다.
충전재에는 볼륨감과 복원력이 우수한 프리미엄 머스코비 덕다운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공기층을 형성, 한겨울 야외 활동에도 뛰어난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외관은 부드러운 촉감과 실크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광택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블랙 컬러에는 경량 N30D(30데니어) 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한층 가벼운 착용감과 매트한 표면감을 구현했다. 도톰한 하이넥 카라와 힙을 덮는 기장, 넓은 간격의 다운 퀼팅 설계로 스포티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르꼬끄는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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