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4 |
‘강석우 딸’ 강다은, 가을비에도 분위기 여신! 시스루 슬립에 레더 재킷 레이어드 가을룩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에 레더 재킷을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로 분위기 만점 가을룩을 선보였다.
강다은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우산을 사면 비가 그치는 매직…”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그레이 슬립 드레스에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치고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가을 외출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섬세한 블랙 레이스 장식의 슬립 드레스다.
몸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디자인과 차분한 그레이 컬러, 여기에 밑단과 가슴선을 따라 더해진 레이스 디테일은 은근한 관능미까지 더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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