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4 |
채정안, 벌써 얼죽코! 미들 부츠까지 완벽 파리에서 발빠르게 챙긴 패셔니스타의 겨울 코트룩

배우 채정안이 파리에서 얼죽코 스타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채정안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가을 추위가 성큼 다가 온 오늘, 예쁜 부츠랑 코트 꺼내 입기 좋은 날. 그래서 더 생각나는 파리에서 걸음 걸음마다 편안하게 멋스러운 무드 만들어 준 슈콤마보니 미들 부츠”라는 글에 슈콤마보니와 럭키슈에뜨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그레이 겨울 코트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겨울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블랙 미들 부츠까지 매치해 한발 빠른 얼죽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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