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10-14 |
[패션엔 포토] 원지안, 가을 멋녀의 슈트 완성! 터틀넥에 오버핏 재킷 톤온톤 슈트룩
막스마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 오픈… 신혜선, 원지안 등 참석

배우 원지안이 터틀넥에 오버핏 재킷을 걸친 톤온톤 스타일로 멋스러운 가을 슈트룩을 완성했다.
원지안이 14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막스마라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원지안은 베이지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재킷 안에 브라운 터틀넥을 레이어드해 따뜻한 색감의 가을 슈트룩을 선보였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화제작 ‘D.P’ 3화 ‘그여자’ 편에서 문영옥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과 ‘가슴이 뛴다’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세미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원지안은 지난1월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서지우’로 열연했으며,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이케다 유지’로 멜로와 느와르까지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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