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3 |
노윤서, 묵직한 레더 재킷 청순 시크미! 발렌시아가 패션쇼 올킬 올 블랙 게스트룩

배우 노윤서가 오버핏 블랙 레더 재킷으로 발렌시아가 패션쇼를 올킬했다.
노윤서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Summer 27, Balenciaga”라는 글과 함께 2027 S/S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노윤서는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에 블랙 팬츠와 슈즈, 핸드백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맑고 청순한 이미지에 묵직한 레더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화여대 서양화과 재학 시절 과대표를 한 노윤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2021)로 데뷔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2022년), 드라마 '일타 스캔들'(2023년), '택배기사(2023년), 영화 ‘청설’(2024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7월 17일 오픈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또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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