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3 |
윤아, 이렇게 강렬했나? 후드 코트부터 벨벳 드레스까지 겨울 와이드걸 반전 페미닌룩

그룹 소녀시대의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겨울 페미닌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윤아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마리끌레르, 막스마라 디지털 화보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마리끌레르의 막스마라 화보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윤아는 블랙부터 브라운, 딥 레드까지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컬러의 겨울 스타일로 과감하면서도 한 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아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블랙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 브라운 후드 코트와 미니 드레스를 매치한 셋업, 딥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 셋업 등을 통해 도회적이면서도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으로 출연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또한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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