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10-08 |
[패션엔 포토] 루시 리우, ‘악프2’ 사샤! 57세 할리우드 원숙미 올 화이트 페플럼 재킷 슈트룩

미국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Lucy Liu)가 올 화이트 슈트룩으로 우아한 원숙미를 뽐냈다.
루시 리우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이벤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루시 리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페플럼 디테일의 재킷과 펜슬 스커트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의 슈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허리선을 날렵하게 잡아주는 재킷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페플럼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곡선을 강조했다.
한편 1968년생으로 57세인 루시 리우는 미국 뉴욕 태생의 중국계 미국인 영화배수로 202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사샤 반스로 출연했다.
또한 루시 리우는 ‘상사를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2018년), ‘쿵푸팬더1, 2, 3’ ‘미녀 삼총사’(2000, 2003년), ‘앨리의 사랑 만들기’(1997년)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중국계 대표 배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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