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08 |
아이브 레이, 뼈만 남았네! 말라깽이 카프리 팬츠 파리지앵 슬림 핏 산책 데일리룩

그룹 아이브(IVE)의 레이는 파리에서 블랙 카프리 팬츠에 블랙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슬림 핏으로 파리지앵 무드를 물씬 드러냈다.
레이는 7일 자신의 채널에 “Dear Paris, I finally met you♥ 메종 발렌티노”라는 글과 함께 2027 S/S 파리패션위크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 이후 여유롭게 파리 거리 산책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는 파리의 한 공원에서 블랙 니트 카디건과 무릎 아래까지내려오는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군더더기 없는 슬림 핏을 뽐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상의와 슬림한 팬츠가 레이의 가녀린 실루엣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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