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10-08 |
[패션엔 포토] 신예은, 요즘 새벽 공기 쌀쌀! 롱 후드 트렌치코트에 반전 크롭 톱 힙한 출국룩

배우 신예은이 쌀쌀해진 새벽에 겉에는 롱 트렌치코트를 입고 속에 배꼽이 살짝 드러난 크롭 톱을 매치한 출국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신예은은 8일 화보 촬영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신예은은 허리 라인이 드러난 블랙 크롭 톱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후드가 달린 블랙 트렌치코트를 걸친 올 블랙 출국룩으로 힙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아우터 사이로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이 포인트.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크롭톱으로 은근한 노출을 더해 답답해 보이지 않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신예은은 올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닥터 섬보이’는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간호사 육하리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 편동도에서 만나 사람들을 구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의학 로맨스다.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됐다.
극 중 신예은은 대학병원 출신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와 함께 캐릭터가 가진 비밀스러운 면모까지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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