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08 |
송혜교, 티아라가 완벽! 우아미 넘은 고고한 품격 반짝이 글리터 주얼리 드레스룩

배우 송혜교가 티아라 왕관에 네이비 반짝이 글리터 드레스를 입고 우아미를 넘은 고고한 품격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파리지앵 하이 주얼리 메종 쇼메(CHAUMET)와 함께한 새로운 3부작 디지털 캠페인에서 범접불가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혜교는 심플한 티아라에 주얼리를 매치하고 반짝이 글리터가 돋보이는 네이비 스퀘어넥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품격을 선보였다.
쇼메는 이번 캠페인에서 송혜교와 함께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성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아내며, 메종의 가장 상징적인 창조물인 티아라에 담긴 쇼메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예술적 유산을 조명한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오픈 예정인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컴백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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