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07 |
형지I&C 예작, 셔츠에서 니트로 마켓 확장! 캐시미어, 울 등 프리미엄 스타일 강화
캐시미어 전문 기업 에르도르사와 협업 캐시미어 100% 제품 비롯 울 블렌드, 울 100% 등 프리미엄 아이템 제안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프리미엄 셔츠에 이어 니트와 스웨터 상품군을 강화하며 ‘스웨터 맛집’으로 영역을 넓힌다.
예작은 이번 2026년 F/W 시즌 좋은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중심으로 니트 컬렉션을 한층 강화했다.
캐시미어 전문 기업 에르도르사와 협업한 내몽골산 고급 캐시미어 100% 제품을 비롯해 캐시미어•울 블렌드, 울 100% 등 소재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상품도 다양해졌다. 깔끔하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폴로형 스웨터와 하프터틀•터틀넥 스웨터부터 셔츠와 레이어링하기 좋은 니트 베스트,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집업 가디건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등 기본 컬러에 딥 그린, 바이올렛, 레드 등 깊이감 있는 컬러를 더했다.
최근 남성복에서 컬러와 소재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개성을 표현하는 흐름을 반영하면서도,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예작만의 차분하고 세련된 컬러로 풀어냈다.
특히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와 울의 따뜻한 질감, 여유로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한층 완성도 높은 가을•겨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셔츠 한 장을 제대로 입는 것에서 시작해 니트와 스웨터를 더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이번 시즌 예작이 제안하는 남성 스타일이다.
브랜드 모델 김창옥 교수와 함께 선보인 콜라보 컬렉션 ‘OK STYLE(옥 스타일)’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편안함 위에 품격을 더한 스타일’을 컨셉으트로 셔츠를 비롯해 스웨터와 니트 집업 가디건 등을 구성했으며, 과하지 않은 디자인과 좋은 소재, 편안한 착용감으로 예작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품격을 담았다.
예작은 1998년 런칭 이후 28년간 쌓아온 셔츠 전문성을 바탕으로 니트와 스웨터, 카디건 등 상품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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