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05 |
아이들 민니, 파리 패션위크의 한류요정! 클래식한 아웃핏 볼수록 멋진 가죽 드레싱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시대를 초월한 가죽 드레싱으로 미우 미우 패션쇼를 사로잡았다.
2027 S/S 파리 패션위크 7일째인 10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패션 하우스 '미우 미우(Miu Miu)'가 파리의 팔레 디에나에서 애슬레저와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 2027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민니는 지난 2023년 프라다 그룹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앰버서더로 선정,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미우 미우 2027 S/S 컬렉션에 민니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유연한 기능적 요소를 갖춘 태닝 감각의 가죽 재킷과 스커트 셋업의 빈티지 레더룩으로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민니가 속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최근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 활동과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을 성료한 뒤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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