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01 |
김유정, 롱&쇼츠 과감한 비율! 오버사이즈 레더에 짧은 블랙 쇼츠 파리 출국룩

배우 김유정이 오버핏 레더 재킷에 짧은 쇼츠를 매치한 롱&쇼츠 출국룩으로 힙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유정은 9월 30일 2027 S/S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을 걸치고 짧은 블랙 쇼츠를 매치해 롱 재킷과 쇼츠의 과감한 비율감을 선보였다.
슈즈는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했다.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과 투박한 실루엣이 레더 재킷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한층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김유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했다.
또 최근 홍의정 감독의 영화 ‘복수귀’ 촬영을 마쳤으며, 또 오는 10월 10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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