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8 |
이성경, 클래식 테일러링의 가을 멋녀! 절제와 테일러링의 시크한 조화 럭셔리 페미닌룩

배우 이성경이 절제와 테일러링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하이엔드 럭셔리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성경은 패션 매거진 얼루어(Allure)와 함께한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2026 F/W 사토리알레 여성 컬렉션 화보에서 가장 전통적인 이탈리아 테일러링 전통과 현대 여성 워드로브의 변화가 만난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성경은 절제된 라인과 세심하게 계산된 비율, 완벽한 재킷 구조를 통해 남성 테일러링의 요소를 여성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세련된 매력과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선사한다.
이성경은 포근한 알파카 벨루어 스카프 코트에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가 돋보이는 마이 시실리 백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셰브론 패턴 울 코트와 드레스의 조화로 클래식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또한 레오파드 패턴 셋업과 세련된 핀스트라이프 수트 룩을 통해 대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외에도 로맨틱한 로즈 프린트 드레스와 울 크레이프 재킷 및 스커트 셋업 룩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해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4월 3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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