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4 |
오정연 아나, 장꾸 본능 발동! 반전 러블리 시스루 레이스 뷔스티에 레이어드룩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레이스 레이어드 뷔스티에룩으로 은근한 관능미를 뽐냈다.
오정연은 23일 자신의 채널에 “꽃을 든 여자”, “테이블에 앉은 여자, 의상이 예쁘면 막 기분이가 좋아지그등여, 장꾸본능, 덩달아 유쾌하게 포즈 취해주시는 ‘아이엠닥터’ 식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블랙 시스루 톱 위에 화이트 레이스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해 독특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진 새틴 소재의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채널A 시사교양 ‘아이엠닥터’와 SBS Biz 시사교양 ‘세상의 모든 정보 오! 굿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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