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4 |
김현주, 재킷 옆태도 우아! 시스루 스커트와 찰떡 토론토 홀린 은근 고혹미 믹스앤매치룩

배우 김현주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블랙 시스루 스커트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은근한 고혹미를 발산했다.
김현주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TIFF 2”라는 글과 함께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현주는 허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랩 스타일의 브라운 재킷에 블랙 시스루 롱 스커트를 매치한 영화제 나들이룩으로 날씬한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브라운과 블랙의 안정적인 컬러 조합에 시스루 소재를 더한 믹스매치가 돋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49세인 김현주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실낙원’을 통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얼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저예산 영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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