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3 |
전도연, 나이 잊은 몽환미 53세 맞아? 세월 꺼꾸로 우아한 여신미 엘레강스 드레스룩

배우 전도연이 엘레강스한 드레스룩으로 우아한 여신미를 발산했다.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년 가을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에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
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처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컬렉션이 추구하는 예술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주인공 '미옥'으로 출연했으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 국내 개봉 후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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