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1 |
한채영, 역시 클래스가 달라! 40대 나이 잊은 바비인형 핏 미니 플레어 스커트 외출룩

배우 한채영이 플레어 스커트와 패턴 셔츠 외출룩으로 40대 나이에도 여전히 바비인형 클래스를 뽐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화려한 패턴과 클래식한 실루엣을 조화시킨 세련된 외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화이트 바탕에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추상적인 패턴이 들어간 셔츠에 허리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의 블랙 플레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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