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8 |
아이들 민니, 배우로 변신하더니 “공주가 따로 없네!” 핑크빛 로맨틱 드레스룩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로맨틱한 핑크빛 드레스룩으로 공주 같은 미모를 발산했다.
민니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헨리의 첫 데이트. 반복적인 유혹, 헨리는 기억하지 못해요. 이제 영화관에서 상영 중입니다! 오늘 영화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태국 영화 ‘헨리의 첫 데이트’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민니는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스커트 라인에 은은한 파스텔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룩으로 청초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깔끔하게 올린 업스타일 번 헤어와 귀 옆에는 핑크빛 플라워 액세서리를 매치해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한편 민니가 출연한 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Henry’s First Dates'는 2004년 작품 '50 First Dates'를 새롭게 각색한 가족 로맨스 코미디로, 기억이 리셋되는 남자 주인공과 그를 향해 반복해서 마음을 확인시키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렸다.
민니는 태국 배우 나데치 쿠키미야와 호흡을 맞춰 연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