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8 |
트와이스 사나, 청순한 줄 알았는데 반전! 그리스 여신 같은 강렬한 아트 드레스룩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화이트 컬러에 강렬한 아트 트린트가 디자인된 드레스룩으로 반전 여신미를 드러냈다.
사나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사나는 강렬한 레드와 블루 컬러의 아트 프린트가 디자인된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룩으로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운드넥과 자연스럽게 허리를 잡아주는 스트링 디테일이 가녀린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나연•정연•모모•사나•지효•다현•채영•쯔위•미나로 구성된 9인조 그룹으로 현재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데뷔했으며,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정연은 지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채영도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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