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9-16 |
뉴발란스, 도시와 아웃도어 경계를 훌쩍! 에스파 윈터와 ‘플라잉77 구스다운’ 캠페인 공개
투명하면서도 광택 질감의 7데니어 초경량 원사 적용 도시와 자연 경계 허문 새로운 경량다운 제안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글로벌 앰버서더 윈터와 함께한 ‘플라잉77 구스다운’ 신규 캠페인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윈터의 모습을 통해 플라잉77 구스다운이 지닌 가벼움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았다.
캠페인 속 윈터는 모던한 도시의 풍경과 광활한 자연을 오가며 서로 다른 무드의 룩을 선보인다.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가 점차 희미해지는 흐름에 맞춰 하나의 다운으로 도시에서는 세련되게, 자연에서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경량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올해는 플라잉 다운 특유의 가벼움과 기술력은 유지하면서, 기능성 소재와 컬러를 한층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했다.
최상급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포근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투명하고 광택이 있는 질감이 돋보이는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적용해 감각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여기에 다운 삼출을 최소화하는 7셀 코팅 원단과 보온성을 높이는 그라핀 탄소 섬유를 더해, 가벼움과 보온성 모두 갖춘 프리미엄 경량다운을 완성했다.
컬러 팔레트 역시 한층 풍성해졌다. 은은한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차분하면서도 신비로운 색감을 담아냈으며, 특히 영롱한 푸른빛이 매력적인 ‘애쉬블루’와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차콜’ 컬러를 대표 컬러로 제안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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