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6 |
박하선, 9살 딸 엄마의 단짠단짠 걸리시 핏! 나이 잊은 로맨틱 리본 타이 프레피룩

배우 박하선이 리본 타이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걸리시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황학당동 단짠단짠 투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블랙 미니 스커트에 차콜 그레이 재킷을 입고, 여기에 화이트 셔츠에 길게 늘어뜨린 리본 타이를 맨 프레피룩으로 9살 딸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걸리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블랙 로퍼에 앵클 삭스를 매치해 발랄한 프레피 감성을 더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또 지난 9월 12일 막이 오른 연극 ‘꽃의 비밀 – 서울’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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