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5 |
채정안, 역시 패션 고수! 브라운 터틀넥과 연청 찰떡 조합 가을 빈티지룩

배우 채정안이 브라운 터틀넥과 연청 조합의 힙한 가을 빈티지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한껏 발휘했다.
채정안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가을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짙은 브라운 컬러의 슬림한 터틀넥 톱에 연한 블루 컬러의 찢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외출룩을 완성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터틀넥과 넉넉하게 떨어지는 찢청 데님 팬츠, 그리고 빛이 바랜 체인 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가을 빈티지룩을 연출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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