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5 |
한지혜, 와이드 블랙 진이 어울리는 예쁜 엄마! 네이비 니트와 찰떡 데이트룩

배우 한지혜가 와이드 블랙 진으로 스타일리시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이렇게나 멋진 고깃집이라니!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화이트 티셔츠에 네이비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와이드 핏 블랙 진을 매치한 외출 스타일로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가을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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