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4 |
장영란, 이건 반칙! 스트라이프 위에 핑크 프릴 두아이 엄마의 톡톡 튀는 레이어드룩

방송인 장영란이 톡톡 튀는 컬러와 과감한 레이어드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 채널에 “내 안에 소녀 있다. 미안해요. 귀염 스타일 도전, 귀염스타일도 놓칠 수 없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블루•핑크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화려한 핑크 프릴 톱을 레이어드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림한 긴팔 티셔츠 위에 시스루 소재의 핑크 프릴 아이템을 겹쳐 입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핑크 프릴 톱은 가슴부터 허리까지 풍성한 러플과 셔링 디테일이 더해져 마치 꽃잎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1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티처스 시즌3 : 재수전쟁’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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