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4 |
박주미, 이유있는 청담동 사모님의 슬림 탄탄 바레 피트니스 핏! 군살 하나없는 애슬레저룩

배우 박주미가 바레 피트니스 애슬레저룩으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박주미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티파이앤코 해시태그와 함께 바레 피트니스를 끝낸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애슬레저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자연스럽게 붙는 니트 소재의 톱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드러내면서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브라운 톱과 쇼츠 스타일링으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바레 피트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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