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11 |
[패션엔 포토] 채정안, 셔츠 버튼 풀어헤치고! 프린지 재킷 툭 가을 멋녀의 프렌치 시크룩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CHAPTER 30’ 팝업스토어 오픈… 채정안, 윤승아 등 참석

배우 채정안이 버튼을 풀어헤친 셔츠에 프린지 재킷을 매치한 멋스러운 가을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1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의 ‘CHAPTER 30’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채정안은 단추를 풀어헤친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프린지 재킷을 걸쳐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허리선을 강조한 블루 데님 플레어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 재킷에 캐주얼한 에너지를 더한 프렌치 시크룩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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