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08 |
정려원, 가을 닮은 패셔니스타의 3가지 로맨틱 코디! 레이스·니트·플라워 로맨틱 가을룩

배우 정려원이 니트에 레이스와 플라워로 완성한 3가지 가을 코디로 로맨틱한 가을룩을 완성했다.
정려원은 8일 자신의 채널에 “the other day, newbalance 204L project”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꾸밈없는 듯 세련된 스타일이 어우러져 3가지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가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첫 번째 룩은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한 로맨틱 스타일이다. 도트 패턴의 레드 원피스 위에 플라워 프린트의 가벼운 아우터를 걸쳐 빈티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져 한층 사랑스러운 가을 감성을 드러냈다.
두 번째는 그레이 니트와 화이트 롱스커트의 조합이다. 차분한 그레이 컬러 니트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룩은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섬세한 레이스 패턴과 프릴 소매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3가지 코디에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