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패션 | 2026-09-02 |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정밀성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독보적인 재능, 예술적 감각, 자연스러운 우아함의 연결 주목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가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정밀성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향한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의 끊임없는 여정과 로버트 패틴슨의 독보적인 재능, 예술적 감각, 그리고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연결한다.
창의성, 현대성,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장인 정신을 향한 공통된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특이 이번 협업은 예거 르쿨트르에 새로운 장을 열어주며, 독보적인 비전과 창의적 독립성, 절제된 카리스마를 통해 메종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아아티스트와 함께 동시대 문화와의 대화를 더욱 확장한다.
두 존재를 연결하는 것은 단순히 스타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을 새롭게 창조해나가려는 공통된 본능이다.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Jérôme Lambert)는 “로버트 패틴슨은 예술적 깊이와 호기심, 진정성을 독보적으로 겸비한 인물입니다. 그의 여정은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독립적인 정신으로 정의되며, 이는 메종의 가치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을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오브제는 그 안에 진정한 깊이를 지닌 것들입니다. 훌륭한 시계는 단순히 정확함 그뿐만 아니라, 고유한 개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아우릅니다. 예거 르쿨트르는 언제나 이러한 절제된 숙련미를 상징해왔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메종의 모든 작품에는 기술적 혁신과 예술적 표현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에서 큰 영감을 받으며, 제가 작품을 대하는 태도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고소감을 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9월 중순 공개될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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