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02 |
설인아, 귀공자가 떴다! 여자 보다 예쁘고 남자 보다 멋진 화이트 랩 재킷 젠더리스룩

배우 설인아가 올 화이트 랩 재킷 슈트로 남자 보다 멋지고 여자 보다 예쁜 젠더리스룩을 선보였다.
설인아는 2일 자신의 채널에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한정판 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주류 브랜드 발베니 성수동 팝업브랜드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설인아는 마치 영화 속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설인아는 화이트 컬러의 랩 스타일 재킷을 중심으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허리 부분을 끈으로 자연스럽게 묶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킷은 클래식한 테일러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드레이핑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앞머리다. 이마를 살짝 덮은 자연스러운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면서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설인아는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했다.
예능 '나 혼자 산다'와 '무쇠소녀단' 등에 출연해 에너제틱한 일상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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