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01 |
[패션엔 포토] 오나라, 브라운 드레스에 치명적 옆트임! 은근 관능미 톤온톤 드레스룩
2027 S/S 서울패션위크 두칸 패션쇼... 오나라, 소유진, 안젤리나 다빌로바 등 참석

배우 오나라가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익 브라운 드레스룩으로 패션쇼를 빛냈다.
오나라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두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오나라는 깊은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이너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드레스 전면과 밑단을 따라 이어지는 섬세한 블랙 레이스가 은근한 시스루 효과를 더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친 듯한 브라운 재킷을 매치해 힘을 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무드를 연출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 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이벤트로, 이번 시즌 패션위크에서는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1일부터 6일까지 DDP를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1974년생으로 51세인 오나라는 지난 2월 3일 종영한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했으며, 내년 오픈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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