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9-01 |
비너스, 브라렛의 편안함과 와이어 지지력 하나로! 지효와 을 신제품 ‘와이렛’ 출시
부드럽고 유연한 소프트 티타늄 와이어 사용해 압박감 최소화,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 선사

기능성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신영와코루의 비너스(VENUS)가 브라렛과 와이어 브라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브라 ‘와이렛(Wilet)’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트와이스(TWICE) 지효와 함께한 가을 캠페인 ‘와이렛: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와이렛’은 ‘브라렛의 자유로움’과 ‘와이어 브라의 정교한 핏’ 사이에서 고민하던 2030 여성들을 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언더웨어다.
내추럴한 브라렛 디자인 속에 비너스의 기술력을 담은 ‘컨실드 와이어’ 설계를 더해, 조임 없는 편안함과 무너짐 없는 보정력을 동시에 구현하며 언더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부드럽게 밀착되는 소프트 티타늄 와이어와 맞춤형 볼륨 설계는 일상 속 모든 움직임에 안정적인 실루엣을 선사한다.
미니멀한 무드의 레이스와 세련된 백 라인 디자인을 적용해, 단순한 이너웨어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핏을 극대화했다.
비너스는 최근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핏을 모두 만족하는 언더웨어를 찾는 2030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여름 시즌 자사몰 ‘비너스이숍’ 회원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208% 증가했으며, 이 중 2030 신규 회원이 66%를 차지하는 등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모델 지효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도 공개했다.
낯선 사랑에 이끌리는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영상에서 지효는 언더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효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와이렛의 편안하고 세련된 특징을 소화해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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