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31 |
정수정, 동네 마실 나왔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만난 여유로운 네이비 셋업 스트릿룩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네이비 셋업 스트릿룩으로 동네 마실을 나온 듯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겼다.
정수정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빈”이라는 글과 함께 오스트리아 빈의 감성을 닮은 세련된 스트릿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수정은 네이비 카디건과 쇼츠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슬림한 카디건과 넉넉한 실루엣의 쇼츠가 어우러져 단정함과 캐주얼한 매력을 동시에 살렸다.
한편 정수정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짱구’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출연한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무당의 팔자로 태어나 타인의 운명을 꿰뚫어 보는 주인공이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회사원으로 운명을 개척하는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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