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8-25 |
MLB, 앰버서더 투어스(TWS)와 스포티브 가을 스타일링 2026 F/W 캠페인 공개
경량 패딩부터 바람막이, 스니커즈까지 힙하고 트렌디한 가을 스타일링 제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TWS(투어스)와 함께한 2026년 F/W 가을 캠페인 ‘MLB, MOVE LIGHT with TWS’를 공개했다.
이번 2026년 F/W 가을 캠페인은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투어스의 에너제틱한 매력이 어우러져,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힙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투어스는 다양한 가을 아이템을 활용해 멤버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MLB만의 감각적인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활용도가 높은 경량 패딩과 바람막이를 비롯해 스포티브한 무드의 스니커즈 등 MLB의 2026년 F/W 주요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한진은 ‘커브 에어쉘 경량 후드 패딩’을 착용해 힙한 가을 아우터 스타일을 선보였다. 은은하게 비치는 저데니아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한층 가벼운 착용감을 갖췄으며, 입체적인 패턴이 포인트로 한층 더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신유와 도훈은 ‘슬릭 파우더 트윌’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브한 매력을 강조했다. MLB 헤리티지를 담은 베이스볼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로, 측면의 NY 로고와 지그재그 스티칭이 트렌디한 스타일링 연출을 돕고, 가벼운 중량과 유연한 아웃솔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경민과 영재는 ‘고프코어 3L 사선 지퍼 바람막이’를 착용해 힙한 스트릿 무드를 표현했다. 세미 오버핏 실루엣의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사선 지퍼 디테일을 더해 간결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훈은 ‘고프코어 메가로고 2L 커브 바람막이’를 선택해 MLB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표현했다. 전후면에 적용된 메가 로고와 웰딩 및 절개 디테일이 포인트이며, 여유로운 오버핏 실루엣으로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