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21 |
박소담, 팬심 훔친 미니멀 보이시! 화이트 셔츠 하나로 끝낸 보이시한 팬미팅룩

배우 박소담이 화이트 셔츠 하나로 끝낸 미니멀한 팬미팅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소담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영화 ‘경주기행’을 뜻하는 “ㄱ ㅈ ㄱ ㅎ”이라는 초성 자음과 함께 팬미팅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소담은 은은한 아이보리 톤의 오버핏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투톤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소년 같은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셔츠의 네크 라인과 블랙 팬츠의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미니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오는 8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박소담은 극 중 옥실(이정은 분)의 둘째 딸 ‘영주’로 분해, 냉철함과 현실적인 논리가 공존하는 인물을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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