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20 |
채정안, 서촌 골목 접수 블랙&화이트! 슬림 각선미에 무심하게 툭 화이트 셔츠 나들이룩

배우 채정안이 슬림한 각선미가 드러난 쇼츠에 무심하게 툭 걸친 화이트 셔츠 나들이룩으로 서촌을 접수했다.
채정안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자주가는 서촌, 좋은 곳에 갈 때는 편안함과 동시에 발끝에 한끗 차이 포인트 주기”라는 글에 슈콤마보니의 모먼트플랫과 뮤즈런을 신고 서촌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쳐 대비감이 돋보이는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핏의 베이지 쇼츠와 블랙 벨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 여기에 블랙 니삭스와 볼드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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