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9 |
전미라, 175Cm 독보적인 피지컬! 대천에서 뽐낸 40대 군살제로 비키니 비치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대천해수욕장에서 비키니 비치룩으로 군살제로의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곧 다시 갈께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대천에서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세련된 톤과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모던한 셋업의 비키니 비치룩으로 175cm의 우월한 피지컬과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비율을 과시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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