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9 |
박하선, 투박한데 멋스럽네! 파나마햇과 핑크 린넨이 찰떡 내추럴 시티 리조트룩

배우 박하선이 핑크 린넨에 파나마햇 조합으로 투박한데 멋스러운 시트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박하선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맨날 핸드폰 어디갔쒀”라는 글과 함께 감각적인 컬러 조합과 내추럴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섬머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은은한 톤다운 핑크 컬러의 린넨 셔츠에 단정한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셔츠 깃을 자연스럽게 풀고 소매를 살짝 올려 걷어붙인 연출은 한여름의 여유롭고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준다.
또 여기에 블랙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스트로 플랫 햇(파나마햇)과 캣츠아이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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