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9 |
전지현, 가볍게 툭 가을 니트의 품격! 가을을 불러온 레이어드 니트 내추럴 데일리룩

배우 전지현이 가볍게 툭 걸친 가을 니트로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품격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패션 브랜드 탑텐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2026년 가을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니트 스웨터 컬렉션을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지현은 깊은 버건디 컬러의 카디건에 이너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브라운 계열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또 다른 룩에서는 포근한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한층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상의의 풍성한 니트 텍스처와 여유로운 팬츠 실루엣이 어우러지면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1981년생으로 44세인 전지현은 지난 5월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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