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9 |
소녀시대 서현, 벌써 가을 여신! 우아한 절제미 콰이어트 럭셔리 오피스 레이디룩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우아한 절제미의 오피스 레이디룩으로 벌써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서현은 린컴퍼니의 패션 큐레이션몰 바이린샵(BYLYNN.SHOP)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컬렉션 화보에서 ‘New Gesture’를 컨셉으로 익숙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 새로운 취향과 태도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서현은 블랙 원피스부터 그레이 셋업, 타이 블라우스와 니트의 레이어드, 트위드 셋업까지 클래식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절제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 층 성숙한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간결한 실루엣과 모노톤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은 서현이 지닌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깊어진 계절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여기에 경쾌한 스트라이프 니트와 여성스러운 볼륨스커트 등 서로 다른 무드의 아이템을 조화롭게 믹스해 출근부터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서현은 지난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으로 ‘왕을 찾아서’에 출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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