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8-19 |
프로젝트엠, 최우식과 'QUIET COMFORT' 가을의 멋! 2026 F/W 컬렉션 공개
정제된 캐주얼의 기준을 오늘의 감각으로 헨리넥 티셔츠•체크 셔츠로 완성한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 제안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026년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QUIET COMFORT’를 메시지로, 편안함과 단정함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프로젝트엠은 리파인드 캐주얼(Refined Casual) 브랜드로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보다 시간이 지나도 오래 남는 감각에 집중하며,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정제된 캐주얼을 선보여왔다.
브랜드 앰버서더 최우식과는 6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프로젝트엠 특유의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를 함께 완성하고 있다.
2026년 F/W 시즌의 ‘QUIET COMFORT’는 편안하게 입고 싶은 마음과 단정하게 갖춰 입고 싶은 마음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로젝트엠의 시즌 철학을 가을의 메시지로 풀어냈다.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분명한 인상을 남기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련됨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8월에는 헨리넥 긴팔 티셔츠와 셔츠를 선보인다. 두 아이템은 아직 두꺼운 옷을 꺼내기 이른 간절기에, 편안하면서도 단정하게 갖춰 입은 인상을 남기며 가을의 문을 여는 역할을 한다.
헨리넥 티셔츠는 목선에 단추 플라켓으로 일반 티셔츠보다 한층 정돈된 인상을 연출하며, 넥 부분의 립 트림 디테일로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효과를 더했다. 단독 착용은 물론 아우터 안에 이너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가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셔츠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잔잔한 체크 패턴으로 간절기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단독으로 착용하면 단정한 분위기를,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면 편안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셔츠 하나로도 정돈된 가을 스타일을 완성한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제된 캐주얼이라는 기준 아래 편안함 속에서도 세련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오래 곁에 두고 입을 수 있는 옷과 브랜드 스토리를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