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8 |
김연아-뉴진스 해린-남주혁, 가을여자 가을남자 우아한 듯 자유로운 3인3색 뷰티룩

김연아, 뉴진스 해린, 김연아, 남주혁의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각적인 뷰티룩을 완성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함께한 김연아, 뉴진스 해린, 남주혁의 9월호 멀티 커버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서로 다른 시간과 분위기를 지닌 세 인물이 디올이라는 하나의 세계 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TIMELESS BLOOM’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보여준다. 한점의 초상화를 연상시키는 정제된 공간과 고요한 정원을 오가며 완성한 이번 화보는 더욱 선명해진 김연아 고유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뉴진스 해린은 ‘THE FIRST BLOOM’을 테마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순간을 그려냈다.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막 피어난 한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얼굴을 담았다.
대세 배우 남주혁은 ‘THE QUIET WILD’를 통해 디올 소바쥬의 남성성과 야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끌없이 펼쳐진 대지와 하늘, 그 사이를 가르는 바람 속에 홀로 선 남주혁은 디올 소바쥬가 지난 남성성과 날것 그대로의 와일드함을 드러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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