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8-18 |
뉴발란스, 에스파 윈터와 벌써 가을 바람막이! 2026년 F/W 바람막이 캠페인 공개
감각적인 다잉 컬러와 워싱 텍스처로 완성한 이스케이프 가을 바람막이 제안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브랜드 앰버서더 윈터와 함께한 2026년 F/W 바람막이 캠페인 ‘더 로우 아이코닉(THE RAW ICONIC)’을 공개했다.
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만의 스포티한 헤리티지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뉴발란스는 2026년 F/W 시즌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는 퍼플을 뉴발란스만의 감각적인 다잉 컬러로 풀고, 자연스러운 워싱 텍스처를 적용해 깊이 있는 디자인의 바람막이를 완성했다.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 ‘뉴발란스 이스케이프 바람막이(NB Escape Windbreaker)‘는 린넨라이크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다.
단독 착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너와 레이어드할 수 있어 변화하는 날씨에 따라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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