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4 |
정가은, 이렇게 탄탄했나? 48세 싱글맘의 탄탄 슬림 핏 레깅스 피트니스룩

방송인 정가은이 48세 싱글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레깅스 핏을 뽐냈다.
정가은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피트니스센터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가은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카키 컬러의 레깅스에 네이비 스포츠 브라톱을 착용한 피트니스룩으로 탄탄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한편 19788년생으로 48세인 정가은은 2016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지만, 2018년 이혼했다.
현재 정가은은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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