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4 |
카일리 제너, 찐 애슬레저 끝판왕! 탄탄 바디라인 뽐낸 브라톱&쇼츠 애슬레저룩

사업가이자 모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 29)가 브라톱에 쇼츠를 매치한 애슬레저룩으로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카일리 제너는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에서 오직 자신만을 위한 순간들, 그리고 아무도 지켜보지 않을 때 스스로 쌓아가는 자신감을 드러난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카일리 제너는 핑크 컬러의 알로소프트 인투이션 브라와 하이웨이스트 인투이션 카프리 셋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또 스플랜더 브라와 애스파이어 탱크, 알로 베러 투게더 브라 등에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바디라인의 애슬레러룩을 완성했다.
한편 1997년생으로 29세인 카일리 제너는 21세의 나이에 1조1,490억원의 자산을 보유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패밀리 카다시안-제너 군단의 막내 카일리 제너는 모델 겸 방송인으로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이자 켄달 제너의 친동생으로 18세였던 지난 2015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 를 설립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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