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8-14 |
아카이브 앱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터’와 협업 팝업 전시 ‘오피치나 센터’ 진행
‘작업실’ 컨셉으로 센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플링백’ 오브제 4종 및 캠페인 비주얼 공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정제된 취향과 유니크한 감성을 제안하는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Archivépke)’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타(CENTÁ)'와 협업해 선보이는 팝업 전시 ‘오피치나 센타 (OFFICINA CENTÁ with Archivépke)’를 진행한다.
아카이브 앱크는 다가오는 9월 서울 종로구 서촌에 신규 스토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타(CENTÁ)'와의 협업 팝업 전시는 정식 오픈에 앞서 공간과 브랜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사전 예열의 장으로 마련됐다.
아카이브 앱크만의 스토리와 공간 경험을 미리 선보이며, 향후 서촌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기획됐다.
협업에 함께한 센타는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하여, 브랜드의 시각적 방향성을 총괄하는 작업을 비롯해 공간 디자인, 오브제, 음식을 창의적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글로벌 스튜디오다.
협업 타이틀로 내건 '오피치나(Officina)'는 라틴어로 ‘작업실’을 뜻하며, 센타의 실제 작업 공간을 아카이브 앱크 서촌 공간에 고스란히 옮겨와 두 브랜드의 시선이 하나의 결과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냈다.
전시장 내부에는 아카이브 앱크의 가방 모델별로 분류된 전용 박스, 폴더,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노트 등 아카이브 앱크 브랜드 메시지가 담긴 작업물이 배치되어 관람객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선반 위에는 아카이브 앱크의 베스트셀러인 ‘플링백’을 센타의 시그니처 소재인 플라워, 캔들 등으로 제작한 개성 있는 오브제가 진열된다.
또한, 플링백 라인을 센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캠페인 비주얼을 통해 아이디어가 형태가 되기까지의 흔적과 작업을 이어가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다.
3층은 카페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협업을 기념해 센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플링백 모양 버터와 빵을 포함한 디저트 3종을 팝업 기간 동안 일일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카이브 앱크 서촌 카카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팝업을 기념해 제작한 아카이브 앱크 X 센타 컬래버레이션 가방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