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3 |
손연재, 예쁜 엄마의 깔끔한 여름 핏! 군더더기 없는 블랙&화이트 미니멀 브런치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깔끔한 블랙&화이트의 미니멀한 브런치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쿨한 여름 외출 패션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아직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깔끔한 블랙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의 클래식한 컬러 조합에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버뮤다 팬츠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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